김대리 다낭 골든파인 다녀온 후기 (솔직 썰)
- 하하 1
- 1월 2일
- 1분 분량
솔직히 말하면 골든파인(Golden Pine) 은처음부터 “미친 클럽” 기대하고 간 곳은 아니었거든요?
그냥 비오고 밖에서 돌아다니기 싫어서 밤에 갈곳 없나 찾다가 들어갔어요 ㅋㅋㅋ
입구에서부터 생각보다 정돈된 분위기라
시끄러운 로컬 클럽 느낌은 아니었고,한국 사람 기준으로도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.
입장할때 가드가 영어를 완전 못하는수준이아니여서
대충 손짓이랑 영어 섞어가면서 말했어요 ㅋㅋㅋ
충분히 다 소통 가능합니다 바디랭귀지 ㅋㅋ
입장하고 쇼파하나 잡아서 콤보 1하나 시키고 친구들이랑 놀았어요
가격은 막 비싸진 않더라구요 400만동정도?
전 나름 재밌게 놀았습니다 ㅎㅎ
일단 제가 느낀점 정리해서 딱 올려드리겠습니다
다낭에서 클럽을 찾다 보면 너무 시끄럽진 않을까?, 관광객만 있는 곳은 아닐까? 이런 고민부터 들기 마련이죠
골든파인 클럽(Golden Pine)은그런 걱정이 비교적 적은, 분위기와 접근성 위주로 선택하기 좋은 다낭 클럽입니다
위치: 다낭 시내 중심부 (관광 동선 접근 쉬움)
운영 시간: 보통 저녁 늦게부터 새벽까지
드레스코드: 과하지 않음 (반바지·슬리퍼는 비추천)
다낭 첫방문이시라면 추천드리는 편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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